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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 신도시 안내

서울 지하철5호선 연장

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 사업이 우선적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두관(더불어민주당·김포시갑) 의원과 홍철호(자유한국당·김포시을)·신동근(민주당·인천 서구을) 의원이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을 만나 국토부의 적극 협의를 약속받았다는 것이다.
9일 홍철호 의원실에 따르면 홍 의원을 비롯해 김두관 의원, 신동근 의원은 은 지난 7일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만나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선(가칭 한강선)의 조속한 착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두관, 홍철호, 신동근 의원 등 관련 지역 국회의원들은 한 목소리로 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사업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줄 것과 자치단체간의 이견 조정에 국토부가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또 이들은 서울시 폐기물 매립으로 30년간 피해를 받고 있는 김포와 인천주민들의 피해를 외면하고 있는 서울시의 부적절성을 지적하고, 협의 지연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김현미 장관이 “한강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인천시와 김포시에서 용역조사중인 사항을 합의해 반영하겠다”고 밝혔다고 이들 의원이 전했다.
또 이 자리에서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지하철5호선 연장 용역조사에서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착공할 수 있는 최적의 노선을 강구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김포·검단 합의안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최종 결정, 서울시와 합의가 완료 되는대로 착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는 것이다.